Estée Lauder Companies

30 YEAR MILESOTRE

2022

2022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 “30년 간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한 노력” 이라는 핵심메시지를 공개하고 유방암 캠페인 3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세상은 아주 많이 변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동안,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에서 단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유방암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만드는 것을 돕겠다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노력과 의지가 바로 그것입니다. 유방암이 없는 그 날까지 유방암 캠페인은 지속될 것입니다.

2021

2021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 “모두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해 하나됩니다. (Coming together to help breast cancer for all)”라는 슬로건과 여러 모양, 질감, 색깔이 표현된 캠페인 비쥬얼을 발표했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2021년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사명으로 글로벌 커뮤니티가 힘을 모아 함께하자고 글로벌 커뮤니티에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2020

2020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
“핑크리본, 그냥 리본이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로 만듭니다.
(It’s more than a ribbon, It unites us.)”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도전적인 시간을 보낸 2020년, 우리는 핑크리본으로 하나가 되어 새로운 화합, 희망을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우리 세대가 살아있는 이 일생 중 유방암을 끝내고자 하는 캠페인의 변함없는 미션을 다시 한번 재확인했습니다.

2019

2019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 “유방암 치료의 희망으로 하나되는 우리 (Hope for a Cure Unites Us All. Time to End Breast Cancer)” 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매 15초에 한 번씩 전 세계 어디선가, 또 한 명의 여성이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에게 시간은 완전히 새로운 의미가 됩니다.

1980년대 후반과 비교해 여성 유방암 사망률이 약 40% 감소했습니다.

전 세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약 4만 6천여명의 직원들이 각 나라에서 유방암 근절을 위한 행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2018

2018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은 “유방암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이제는 유방암을 끝낼 때입니다(Breast Cancer Affects Us All. Time to End Breast Cancer)”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캠페인 활동 전개.

지난 26년 간 유방암 캠페인의 노력을 통해 지금까지 약 1억 6천만 개 이상의 핑크리본이 배포됐습니다.

또한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7천 600만 달러 기금을 조성해 유방암 근절을 위해 유방암 교육과 연구,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이중 약 6천 200만 달러는 유방암 연구재단에 기부해 유방암 예방, 치료 및 생존자들을 위한 250여 개의 유방암 연구에 지원됐습니다.

2017

유방암 캠페인은 2017년 전 세계적으로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제는 유방암을 끝낼 때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에서 25주년을 기념했습니다.

과거의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에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으로 캠페인 명을 변경했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브랜드들의 매장에서 2017년까지 약 1억 5천만개의 핑크 리본이 배포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4만 6천여명의 직원들이 유방암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조폐소는 핑크 리본과 유방암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해 핑크리본 기념 동전을 만들었습니다.

2016

2016년 유방암 캠페인은 “유방암 이겨내는 행동실천 함께해요”
라는 테마 아래 전 세계 사람들이 유방암을 이겨내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의 결속력을 다졌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칠레는 전 세계에서 가장 고립되고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칠레 이스터 섬의 Moai of Ahu Riata를 핑크 빛으로 점등했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차이나는 골든 플래그 어워드(Golden Flag Awards)에서 “2016년 CSR 골든 어워드”를 수상하고 수친 어워드(Suqjin Awards)에서 “2016 CSR 골든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2015

유방암 캠페인은 전 세계 사람들이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도록 독려하였습니다.

유방암 캠페인은 스토리텔링의 힘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이끌어내 Gold SABRE의 “글로벌 캠페인” 북미 상 (Gold SABRE “Global Campaign” North America Award을 수상했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여성들에게 유방암 자가검진을 하는 방법과 유방암에 대한 질병 정보를 제공하는 유방암 자가검진 정보 제공 & 여성주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핑크터치’를 처음으로 런칭.

2014

2014년 유방암 캠페인의 테마인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Hear Our Stories. Share Yours.)”
를 통해
유방암을 직접 겪은 여성과 남성들, 그리고 그들을 응원하는 주변 사람들의
진솔하면서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을 전달했습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프랑스에서 에펠 타워를 처음으로
핑크빛으로 밝혔습니다.

2013

유방암에 대한 의식 향상에서 행동 실천으로 유방암 캠페인의
방향성이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디지털을 이용해 함께 소통하는 “행동”을 독려함으로써 사람들이 유방암을
없애기 위한 긍정적이고 확실한 행동을 실천에 옮기도록 독려했습니다.

2012

유방암 캠페인이 교육과 의학 연구를 통해 유방암을 근절한다는 새로운 로고와 미션을 소개했습니다.

유방암 캠페인이 20주년을 맞았으며 캠페인 창립자이신 에블린 로더 여사의 생애와 업적을 기념하였습니다.

2012년 유방암 캠페인은 캐치프레이즈 “용감해 지세요. 유방암 없는 세상을 믿으세요. 그리고 이룰 때까지 용기를 잃지 마세요.” (Courage. Believe In A World Without Breast Cancer. Know We’re here Until It’s True)”를 통해 교육과 의학 연구에 집중함으로써 유방암을 근절하겠다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약속을 강조했습니다.

유방암 캠페인의 광고가 최초로 남성을 함께 포함했습니다. 이 광고를 통해 미국에서 유방암을 진단 받는 사람 중 1%가 남성이라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2011

에스티 로더의 핑크 리본 핀에 블루 스톤을 더해 미국에서 유방암을 진단받는 사람 중 1%가 남성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유방암 캠페인은 캠페인에 관한 소식, 이벤트 정보, 유방 건강 및 건강한 삶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 웹사이트(BCAcampaign.com)을 출범했습니다.

 

2010

유방암 캠페인이 “24시간 이내에 어떠한 목표를 위해 점등한
최다 랜드마크(Most Landmarks Illuminated For A Cause In 24 Hours)”
라는
최초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점등된 랜드마크에는
멕시코의 독립 기념탑(Angel de la Independencia), 홍콩의 페닌슐라 호텔
(Peninsula Hotel), 그리스의 자피온(Zappeion),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
(Burj Al Arab), 미국의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등이 있습니다.

2009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핑크 리본과 함께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들어요(World Pink, World Without Breast Cancer.
Wear a Pink Ribbon. Make a Difference)”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담은 유방암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2008

유방암 근절을 위한 노력에 함께 각국의 ‘글로벌 핑크리본 앰배서더’
지정하게 됩니다. 각 나라의 영부인, 정치인, 유명인 등이
핑크리본 앰배서더로서의 명예를 얻게 됩니다.

2007

유방암 캠페인의 새로운 테마인 “유방암과의 싸움에서 이기세요"
만화작가이자 “캔서 비센(Cancer Vixen)”이라는 그래픽 회고록의 저자인
마리사 아코셀라 마르체토(Marisa Acocella Marchetto)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2006

에블린 로더가 그녀의 첫 번째 요리책인, “훌륭한 맛: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신선하고 간단한 요리 레시피(In Great Taste: Fresh,
Simple Recipes for Eating and Living Well)”
를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유방암 연구재단에 기부되었습니다.

2005

글로벌 랜드마크 일루미네이션의 일환으로
영국의 캔싱턴 궁전(Kensington Palace), 일본의 도쿄 타워(Tokyo Tower)를
비롯한 전 세계 40여개국의 역사적 랜드마크 119곳이 핑크 빛으로 점등되었습니다.

2004

유방암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핑크리본 색상을 기존의 연한 핑크 색상에서 진한 핫핑크 색상으로 변경했습니다.

2003

“빛의 리본(The Ribbon of Light)” 캠페인이 출범하며 전 세계의 공원,
대학교 캠퍼스, 광장 등에 수백 명의 “인간 리본(human ribbons)”들이
유방암에 맞서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글로벌 랜드마크 일루미네이션의 일환으로 28개 국에 있는 74개의 역사적
랜드마크들이 핑크빛으로 점등되었습니다.

2002

에블린 로더가 그녀의 두 번째 사진집,
“아름다움을 보는 눈 (An Eye for Beauty)”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유방암 연구재단을 위해 쓰였습니다.

2001

전 세계 40여개국 이상의 영부인 및 귀빈들이 글로벌 랜드마크 일루미네이션과
함께했으며, 핑크빛으로 점등된 랜드마크들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빛냈습니다.

2000

유방의 건강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글로벌 랜드마크 일루미네이션이 에블린 로더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호주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을 비롯한 22개 국가의 26개 랜드마크가
핑크빛 조명으로 점등되었습니다.

1999

유방암 캠페인이 제작한 첫 번째 책갈피, “유방암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Breast Cancer Doesn’t Just Affect Women.)”
가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배포되었습니다.

1997

엘리자베스 헐리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의
글로벌 엠버서더가 됨.

1995

200만개 이상의 핑크리본이 전 세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브랜드들의 매장에서 배포되었습니다.

1994

에블린 로더가 첫 번째 개인 사진집인
“더 시즌스 옵저브드 (The Seasons Observed)”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유방암 연구재단을 위해 쓰였습니다.

1993

에블린 로더와 알렉산드라 페니가 백악관에서 당시 영부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에게 핑크 리본 청원서를 전달했습니다. 청원 이후 클린턴 대통령이 10월 19일을 미국의 <국가 유방암 검진의 날>로 지정하는 선언문에 서명했습니다.

에블린 로더 여사는 유방암 연구가 가지는 중요성과 사람들의 생명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인식해 남편 레너드 로더와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 센터의 래리 노튼 박사와 함께 유방암 연구재단(BCRF)을 설립하였습니다.

에스티 로더, 크리니크, 프리스크립티브즈, 오리진스는 최소 10달러 기부를 위한 “약속”을 위해 핑크 에나멜 핀을 선물로 증정하며 유방암 연구재단을 위해 약 30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했습니다.

1992

고(姑) 에블린 H. 로더 여사와 당시 셀프(SELF) 매거진 편집장이었던
알렉산드라 페니가 함께 공동으로 유방암 의식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제작하였습니다.

같은 해 10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이 처음 시작되었습니다.